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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아키인들의 직업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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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키텍트 작성일2018-03-19 13:47 조회504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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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들이 일할 때 배인 습관이
일상에서도 문득문득
배어 나올 때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른바 직업병!
아키인들은 어떤 직업병으로 
시달리고 있는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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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립증후군 (feat. 광고기획팀&소셜미디어팀)
: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도록 지나치게 노력하며,
과도한 개드립과 신조어를 아무 때나
남발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혼자 드립치고 혼자 웃는 경향이 있다.

솔직히 이견 없이 인정하고 동의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해석 없이 이해했다면 당신은 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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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증후군은 자신이 문화에 뒤쳐질까
지나치게 염려하는 ‘문찐공포증’과
유사한 질병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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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동응답병 (feat. 광고기획팀)
: 친구의 전화에는 물론 모닝콜에도 벌떡 일어나
‘안녕하세요, 아키텍트 ㅇㅇㅇ대리입니다’라고
하는 것이 일상이며,
항상 핸드폰을 몸에 지니고 다니는
폰아일체의 지경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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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병 (feat. 광고운영팀)
: 밥 먹다가도 돌연 “잠깐만!”을 외친다.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모든 일상의 사소한 것들까지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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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식사 전 친구와 나.jpg

“잠깐만!”스킬을 이용해
다른 사람을 10초간 얼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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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종수정증 (feat. 디자인팀)
: 계속 무언가를 수정해야 한다는
강박 증세를 보인다.
증세가 심각하면 컨펌이 나도
늘 불안감에 시달려
자발적으로 수정 사안을 찾기까지 한다.
그래봤자 결국 다시 수정해야
한다는 것이 슬픈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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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이 아닌 걸 알면서
최종이라고 저장하는 습관이 있다.
폴더에 최종 파일만 기본 5개 이상이다.

소셜미디어팀에서 발병률이 높으며
특히 디자인 파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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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카드캡쳐병 (feat. 소셜미디어팀)
: 평소 SNS를 할 때에도 지인들의 게시물보다
스폰서 글에 눈길이 간다.
참고할만한 재미있는 콘텐츠가 있으면
습관적으로 캡쳐를 한다.
핸드폰 캡쳐 버튼이 0.01mm정도 닳아 있으며,
키보드 스크린샷 버튼은
지워진 지 오래이다.
갤러리는 캡쳐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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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직업병을 갖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삑-) 아키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