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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人.터.View] 아키텍트의 캡틴 강민구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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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키텍트 작성일2018-03-14 10:09 조회6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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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부탁합니다.

A. 안녕하세요. (주)아키텍트 마케팅 대표이사 강민구 입니다.
현재 나이는 36살 이고 회사에서는 대표지만 예쁜 두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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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키텍트는 어떤 회사 인가요?

A. 아키텍트는 업종으로 분류하면 '광고대행사'이고 판매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회사입니다. 현재의 광고시장은 정보의 전달이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더욱 빨라지고 소비자들은 과도한 정보의 분류를 어려워하며 판매자들은 더 쉽고 정확한
정보의 전달을 고민합니다. 아키텍트는 이러한 정보를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소비 가능한 컨텐츠로 재가공함으로써 상호간 만족을 이끌어내는 결과를 만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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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명을 아키텍트로 지은 이유가 있나요?

A. 저는 가족의 가치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아키텍트라는 건축물을 만든다고 하면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통해 그 건축물을 단단하게 완성하고 어떤 태풍이나 지진이 와도 흔들리지 않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10년을 다져온 아키텍트가 이제는 제법 튼튼한 회사로 성장하게 되었네요. 힘든 시간을 함께 따라와 준 사람들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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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키텍트의 첫 시작은 어땠나요?

A. 첫 시작이 마냥 좋지는 않았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것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젊은 남자 세 명의 노력만 가지고 극복하기에는 분명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초반 세 달은 단 한 푼의 수입도 올리지 못했었고 네 번째 달에 겨우 첫 수익이 나서 세 명이 공평하게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작은 수입이었지만 함께 이뤄낸 첫 번째 결과라서 행복했고 지금도 기억이 새롭습니다. 처음엔 저의 자취방에서 시작했고 세 명이 같이 살았으니 업무와 생활의 구분이 없었고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일어나 업무를 하는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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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재 아키텍트의 규모는 어떤가요?

A. 다세대 주택 단칸방에서 시작했던 아키텍트가 지금은 200평 규모의 사무실로 성장했습니다. 첫 번째 반지하 사무실은 한 겨울에도 물이 나오지 않아 지하철역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었고 그 곳을 벗어나 처음 70평대 사무실을 얻었을 때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현재 위치하고 있는 건물로 이사오면서 회사도 꾸준히 성장하고 규모 면에서도 넓고 쾌적해졌습니다. 지금은 안마의자, 음료수 냉장고 등 직원들의 복지에도 꾸준하게 신경을 쓰면서 물 안 나오던 때와 비교하면 업무환경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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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키텍트를 운영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A. 누구든 회사를 다니며 느끼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일하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졌을 때, 끊임없이 변하는 광고업계의 트렌드를 따라잡아야 할 때 등 사람과 업무환경 두 가지가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옆에 있다가 떠나갔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옆에서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직원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또, 광고시장은 PC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면서 급격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데 모든 직원들이 힘을 합쳐 능동적인 대처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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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고주들이 오랜 시간 신뢰를 보내는 광고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결이 무엇인가요?

A. 첫 번째는 광고주가 얘기하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항상 상황을 주시하고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광고대행사가 당연히 갖춰야 할 자세 입니다.
두 번째는 오더가 왔을 때 정확한 결과치 분석을 통해 바른 방향을 제시합니다. 무조건 광고주가 원하는대로 움직이는 것 보다 광고전문가의 시선에서 조언을 하고 서포트를 하여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 번째는 광고주와 아키텍트가 함께 성장하는데 포커스를 맞추는 것입니다. 광고만 진행하고 끝이 아니라 광고주가 성장해야 아키텍트도 성장할 수 있다는 각오를 늘 함께 가지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전략을 어필합니다. 광고매체는 지금도 빠르게 바뀌고 있고 어느 것이 가장 적합한지 그 때 그 때 파악하지 못하면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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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키텍트를 이렇게 성장시킨 원동력이 있다면?

A. 저희는 세 명이 공동으로 창업을 했고 동업을 하고 있는 형태 입니다. 동업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을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회사가 잘 운영되어 온 것을 보면 각자의 포지션에서 안정적으로 잘 해주고 있음이 확실합니다. 또, 간부급 직원들의 유대감과 회사에 대한 애사심, 사원들과 공유하는 비전 등 모두가 똘똘 뭉쳐서 성장의 힘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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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1.8년 온라인광고의 트렌드와 아키텍트만의 전략이 있다면?

A.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광고매체가 아무리 빠르게 변화하더라도 기본 영역인 텍스트(Text)의 힘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키텍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광고의 기본 형태도 텍스트이고 혹자는 텍스트가 무슨 힘이 있는가, 만드는 것이 너무 쉬운 것 아닌가 하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텍스트의 힘은 강력합니다. 현재 PC나 모바일에서 보여지는 모든 광고는 글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예쁜 이미지에도 정보를 전달하는 텍스트가 추가가 되고 움직이는 이미지나 동영상에도 자막 등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텍스트를 효과적으로 보여지게 하기 위한 다양한 소재들이 등장하고 광고도 이에 따라 진화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New 플랫폼이 등장해도 텍스트 기반 컨텐츠는 꾸준하게 소비됩니다. 따라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글자 하나, 단어 하나, 카피 한줄도 고민하며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추가로 '영상분야'의 성장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동영상 채널의 진입이 쉬워지면서 이제는 1인방송이 활발해지고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는 것이 어렵다는 점 등 영상의 단점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시각과 음향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간과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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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있을까요?

A. 먼저 아키텍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0년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마음과 마음을 연결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다변화하는 광고시장에서 아키텍트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